같은 날 저당 둘이 지워졌고 새 저당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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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넷째 장부인 뉴욕시의 평가 명부는 셋째 값을 적었다. 시 재무국의 평가 명부에서 이 필지의 공시 시장가치는 매각 직전 2017-18 과세연도 4억 715만 달러였고, 소유자명이 구글 법인으로 바뀐 2018-19 과세연도에 5억 3,206만 달러가 됐다. 30.7% 올랐지만 거래가의 22.2%다. 유도한 값이다. 2025-26 과세연도의 시장가치는 5억 889만, 평가액은 2억 2,900만, 단계 반영 뒤 과세표준은 2억 2,685만, 세액은 2,460만 8,958달러다. 뉴욕시는 오피스 건물의 재산세를 실거래가가 아니라 수익으로…
출처
구글은 세들어 쓰던 첼시마켓을 24억에 빚 없이 샀고, 판 쪽은 17억을 벌었으며, 시는 5억으로 매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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