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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곱피트당 2,000달러는 20억 달러 클럽의 최고 단가였다

제곱피트당 2,000달러는 20억 달러 클럽의 최고 단가였다. 뉴욕 20억 달러 이상 오피스 거래 단가 미국달러/sqft 2차 첼시마켓 2018 1,998, 120만 sqft 기준, 3 Bryant Park 1,875, GM Building 1,400, 245 Park 2017 1,127, 11 Madison 973, 111 8th 2010 610, 같은 매도인·매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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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가로 보면 이 거래는 뉴욕에서 20억 달러를 넘긴 건물 거래 가운데 가장 비쌌고, 총액으로는 시 역사상 둘째였다. 더리얼딜이 2018년 2월 비교한 대형 거래 단가는 3 브라이언트파크 1,875달러, GM빌딩 1,400달러, 245 파크애비뉴 1,127달러, 11 매디슨 973달러였고 첼시마켓은 약 2,000달러였다. 2차 자료이고 기사 자체의 계산이다. 제임스타운이 태코닉, 뉴욕주 공무원연금과 함께 같은 매수인 구글에게 2010년에 판 길 건너 8번가 111번지는 610달러였다. 8년 사이 단가가 세 배 넘게 뛰었고,…

출처

구글은 세들어 쓰던 첼시마켓을 24억에 빚 없이 샀고, 판 쪽은 17억을 벌었으며, 시는 5억으로 매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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