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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언은 열었고 제임스타운이 벌었고 구글이 치렀다

코언은 열었고 제임스타운이 벌었고 구글이 치렀다. 첼시마켓의 돈이 간 곳 코언 신디케이트 두 건물 1,400만 매입, NYT 부고, 앤젤로고든·벨베데레 1999 매입 → 2003 2.1억, 제임스타운 2011~2018 총이익 17.5억, 유도, 뉴욕시·주 양도세 7,252만 유도, 재산세 2,461만, 구글 24억 지출, 10-K 무기재, 소매 벤더 제임스타운 운영, 임대료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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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세입자가 주인이 돼도 세입자가 머무는 것은 아니다. 구글은 2018년에 첼시마켓을 샀고 2021년에 다른 건물의 매입 옵션을 행사했으며 2024년에 그 건물을 뉴욕 본사로 열었다. 2024년 1월 첼시의 8번가 111번지 건물 주소에서 181명 감원을 신고했다. 첼시마켓은 구글의 자산으로 남아 있고 시장은 제임스타운이 운영한다. 임차에서 매입으로 가는 순서는 같은 회사 안에서 세 번 반복됐고, 매입 뒤의 순서는 머무름이 아니라 다음 매입이었다.

출처

구글은 세들어 쓰던 첼시마켓을 24억에 빚 없이 샀고, 판 쪽은 17억을 벌었으며, 시는 5억으로 매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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