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언은 열었고 제임스타운이 벌었고 구글이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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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넷째, 세입자가 주인이 돼도 세입자가 머무는 것은 아니다. 구글은 2018년에 첼시마켓을 샀고 2021년에 다른 건물의 매입 옵션을 행사했으며 2024년에 그 건물을 뉴욕 본사로 열었다. 2024년 1월 첼시의 8번가 111번지 건물 주소에서 181명 감원을 신고했다. 첼시마켓은 구글의 자산으로 남아 있고 시장은 제임스타운이 운영한다. 임차에서 매입으로 가는 순서는 같은 회사 안에서 세 번 반복됐고, 매입 뒤의 순서는 머무름이 아니라 다음 매입이었다.
출처
구글은 세들어 쓰던 첼시마켓을 24억에 빚 없이 샀고, 판 쪽은 17억을 벌었으며, 시는 5억으로 매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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