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동안 등기 대가는 2억에서 24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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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등기 대가는 15년 동안 열한 배가 됐다. 2003년 제임스타운이 넘겨받을 때 2억 1,000만, 2011년 계열사 간 증서에 7억 9,500만, 2018년 구글에 23억 9,750만 1,899달러다. 2011년 숫자는 제임스타운이 파트너 지분을 사들이며 건물 전체를 새 증서로 다시 등기한 값이라 그해 실제로 오간 돈과 다르다. 보도는 잔여 지분 매수 대가를 약 2억 2,500만 달러, 당시 건물 가치를 약 8억 달러로 전했다. 2018년 숫자는 보도의 "24억 달러"를 1달러 단위까지 적은 것이다. 120만 제곱피트로 나누면…
출처
구글은 세들어 쓰던 첼시마켓을 24억에 빚 없이 샀고, 판 쪽은 17억을 벌었으며, 시는 5억으로 매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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