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은 내려가고 값은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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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공급 예정가는 공고를 낼 때마다 올랐다. 세계일보 2024년 7월 8일 정리와 서울시 공고 원문을 이으면 이렇다. 2004년 1차 1,573억 원, 2008년 2차 3,050억 원, 2014년 3차와 2015년 공고·2016년 초 접수의 4차 4,340억 원이다. 2023년 3월 5차 8,253억 6,000만 원, 2023년 12월 6차 8,365억 3,864만 원, 2026년 7월 7차 9,241억 원이다. 3차와 4차는 세계일보가 같은 값으로 기재했고, 두 회차의 공고 원문은 확보하지 못했으며 회차 연도도 보도마다 갈린다.…
출처
서울시는 133층을 못 낮춰 계약을 깼고, 14년 뒤 조건을 다 풀었는데 땅값은 5.9배가 됐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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