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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만㎡ 중 중심상업지역은 이 땅 하나

169만㎡ 중 중심상업지역은 이 땅 하나. 상암택지개발지구 용도지역 면적, 중심상업 37,262.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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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이 땅은 상암택지개발지구 169만㎡ 안에서 유일한 중심상업지역이다. 2026년 4월 30일 고시 제2026-247호의 용도지역 결정조서에 따르면 지구 1,690,171.6㎡ 가운데 제3종일반주거가 34.1%, 일반상업 25.2%, 자연녹지 22.7%, 준주거 13.6%이고 중심상업은 37,262.3㎡, 2.2%다. 그 면적이 랜드마크 용지 두 필지의 면적과 소수점까지 같다. 서울시는 이 땅 하나만 용도지역을 올려 놓고 20년을 기다린 셈이다.

출처

서울시는 133층을 못 낮춰 계약을 깼고, 14년 뒤 조건을 다 풀었는데 땅값은 5.9배가 됐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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