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센터 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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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아트센터는 공공이 돈을 돌려받은 유일한 자리다. 개발이익으로 짓기로 한 콘서트홀은 2016년 7월 공사가 끝났으나 2017년 12월 29일에야 사용승인이 났고 2018년 11월 16일 개관했다. 잔여 개발이익은 2016년 말 기준 경제청 용역이 1,297억 원, 포스코건설이 608억 원이라고 서로 달리 계산했다. 2021년 6월 29일 이병래 의원이 말한 1단계 잔액 467억 2,700만 원은 NSIC 2020년 감사보고서의 아트센터 충당부채 467억 3,023만 원과 맞는다. 인천in 2024년 7월 보도에 따르면 소송 결과…
출처
인천시는 송도 574만㎡를 넘기고 대가를 외자 유치로 받기로 했고, 22년 뒤 남은 권한은 없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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