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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뒤에 풀린 조건

계약 뒤에 풀린 조건. 세대수 850에서 1,600으로, 추가 480세대, 주거 용적률 180%에서 248%, 업무 용적률 322%에서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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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은 계약 뒤에 풀렸다. 2005년 6월 15일 최경환 위원은 아파트 조건을 이렇게 읽었다. "아파트 10만 평 중에서 당초에 3만 평에 대해서 850세대만 짓도록 되어 있었던 것을 1600세대로 늘려 주었고 또 추가로 2만 평에 아파트 480세대, 그렇게 해서 당초보다도 1230세대나 더 짓도록 특혜 계약을 해 주었습니다." 2006년 11월 29일 조경태 위원은 "당초 180%였던 주거지역의 용적률이 248%로, 그리고 업무용지 용적률이 322%에서 637%로 변경되었습니다"라고 했다. 정부는 그 자리에서 계약의 성격을…

출처

인천시는 송도 574만㎡를 넘기고 대가를 외자 유치로 받기로 했고, 22년 뒤 남은 권한은 없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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