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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일이 넣은 돈과 인천시가 받은 돈

게일이 넣은 돈과 인천시가 받은 돈. 게일 출자 70만 달러, 모건스탠리 1,500만 달러, 첫 토지대금 5,019만 달러는 PF 9,000만 달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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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일이 넣은 돈은 그보다 훨씬 작았다. 2005년 6월 15일 재정경제위원회에서 한덕수는 출자 구성을 "게일사가 70만 불이고 모건스탠리가 1500만 불"이라고 답했다. 같은 해 10월 6일 건설교통위원회에서 박상돈 위원은 "실제로 게일사가 투자한 자금은 고작 9억 원에 불과합니다"라고 했다. 하루 앞 재정경제위원회에서 최경환은 "9억 원을 투자해 가지고 지금 게일사가 총 핸들링할 수 있는 규모가 얼마인지 아세요? 24조 원의 프로젝트를 핸들링하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70만 달러는 약 9억 원이다. 인천시가 받은 첫 토지대금도…

출처

인천시는 송도 574만㎡를 넘기고 대가를 외자 유치로 받기로 했고, 22년 뒤 남은 권한은 없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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