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값은 평당 62만 6,000원에서 135만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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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땅값은 시점마다 달랐다. 2007년 9월 14일 인천시의회에서 김소림 의원은 "최소 100억 달러 이상의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는 조건으로 조성원가 이하인 평당 원가 62만 6,000원에 121만 9,000평의 토지를 인천시장으로부터 공급받았습니다"라고 했고 일대 공시지가는 평당 850만 원 이상이라고 했다. 2015년 7월 9일 박병만 의원은 국제업무단지 전체 175만 평 중 109만 평을 평당 평균 135만 원에 넘겼다고 했고, 2018년 9월 7일 김진용 경제자유구역청장도 "1·3공구 175만평을 평당 평균으로 135만원에…
출처
인천시는 송도 574만㎡를 넘기고 대가를 외자 유치로 받기로 했고, 22년 뒤 남은 권한은 없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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