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는 바뀌었고 지분율은 그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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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지분은 질권으로 바뀌었다. 포스코건설은 사업 초기부터 NSIC 차입금에 보증을 서고 그 대가로 게일 지분에 질권을 설정해 두었고, 2018년 9월 그 질권을 행사했다. NSIC 감사보고서 주석 1은 2020년부터 주주를 "ACPG K-land Company Limited (45.6%), Troika Investment (NSIC) Limited (24.5%), 주식회사 포스코건설(29.9%)"로 적는다. 45.6%와 24.5%를 더하면 70.1%로 게일이 갖던 지분과 같다. 2025년 8월 25일 박철호 대표는 시의회에서…
출처
인천시는 송도 574만㎡를 넘기고 대가를 외자 유치로 받기로 했고, 22년 뒤 남은 권한은 없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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