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유형, 다른 소유권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인도 구자라트의 GIFT시티는 주정부 회사와 인프라 그룹 IL&FS가 50 대 50으로 합작한 사업이다. 2018년 IL&FS가 파산해 사업이 멈추자 주정부 회사는 합작계약의 우선매수권을 행사해 IL&FS 지분 50% 전부를 인수했고, 국가회사법심판소가 2020년 5월 이를 승인했다. 트리뷴에 따르면 IL&FS가 지분 대가로 받은 돈은 3억 2,710만 루피이고, 같은 거래로 연결 부채가 123억 루피 줄었다. 파트너가 무너졌을 때 되사올 수 있었던 것은 공공이 지분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스리랑카 콜롬보 포트시티는 2014년…
출처
인천시는 송도 574만㎡를 넘기고 대가를 외자 유치로 받기로 했고, 22년 뒤 남은 권한은 없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