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률과 착공률, 2025~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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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균형을 위해 적는다. 한덕수의 말대로 2002년에 송도의 위험을 지겠다고 나선 쪽은 없었고, 그 조건에서 나온 계약이 불리했다는 것은 정부와 시장이 국회에서 인정했다. 그 땅 위에 동북아무역타워 68층 305m와 컨벤시아, 센트럴파크, 채드윅 국제학교, 아트센터가 섰고 컨벤시아와 공원은 인천시에 기부채납됐다. 2025년 4월 21일 경제자유구역청은 시의회에 국제업무단지 개발이 80%에 이르렀고 포스코타워 등 5개 오피스 빌딩에 53개 법인 5,000명 이상이 근무한다고 보고했다. 2023년 11월 7일 경제청과 NSIC의 협약으로…
출처
인천시는 송도 574만㎡를 넘기고 대가를 외자 유치로 받기로 했고, 22년 뒤 남은 권한은 없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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