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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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개발이익 5 대 5 배분은 2019년 시의회가 확인한 시점까지 한 번도 없었고 그 뒤로도 누적결손이 남아 배분 대상 이익이 생기지 않았으며, 공공이 돈으로 받기로 확정한 것은 2019년 합의한 공공기여 160억 원과 2024년 확정된 아트센터 잔액 640억 원, 현물로 받은 기부채납 약 9,700억 원어치다. 2025년 8월 25일 인천시의회에 낸 경제자유구역청 서면 답변이 기부채납 규모를 약 9,700억 원으로, 2029년까지 추가 기부채납을 약 1,000억 원으로 적었다. 같은 날 박철호 NSIC 대표이사는 매출 11조…
출처
인천시는 송도 574만㎡를 넘기고 대가를 외자 유치로 받기로 했고, 22년 뒤 남은 권한은 없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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