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애플은 쿠퍼티노 일반회계의 18%였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돈이 숫자로 적힌 문서는 쿠퍼티노시 쪽에 있다. 2013년 5월 키저마스턴어소시에이츠가 쓴 "쿠퍼티노에서 애플이 만드는 경제·재정 효과" 보고서는 애플과의 계약으로 시를 위해 작성됐다. 표지에는 애플을 위해 준비했다고 적혀 있고, 자산 평가액과 공공기여 추정치의 각주에 애플 제공이라고 적혀 있다. 2012년 애플이 쿠퍼티노에서 쓰는 부동산의 평가액은 21억 달러였고 지방정부 전체에 재산세 2,480만 달러를 냈다. 시는 그 1% 기본세율 가운데 5.65%를 받고 캠퍼스 일부 필지에서는 6.34%를 받는다. 애플이 시에 직접 낸…
출처
애플파크 공사비 50억 달러는 애플이 적은 숫자가 아니었고, 적힌 돈은 쿠퍼티노의 세금뿐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