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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티 최대 납세자는 최대 이의신청자였다

카운티 최대 납세자는 최대 이의신청자였다. 재산세 평가 이의와 시내 평가액 2015 필지 평가 10억, 애플 주장 200달러, 2015 별도 평가 3억 8,400만, 주장 200달러, 2018 누적 미결 489건, 평가 85억, 2017~18 납부 5,600만, 카운티 1위, 2024 1,400건 이상, 336억, SVBJ 재인용, 시내 평가액 2016 18.2억, 시 과세표준 9.36%, 시내 평가액 2025 81.8억, 24.27%, 9년 4.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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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세에서 애플은 카운티 최대 납세자이면서 최대 이의신청자였다. 2018년 8월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이 산타클라라 카운티 기록을 열람한 보도를 9to5맥이 옮겼다. 2004년 이후 애플이 낸 평가 이의신청 가운데 2018년 시점에 미결인 것이 489건, 걸린 평가액이 85억 달러였다. 2015년 애플파크를 둘러싼 부동산 한 묶음을 카운티가 10억 달러로 평가하자 애플은 신청서에 200달러라고 적었고, 3억 8,400만 달러로 평가된 다른 건에도 200달러를 적었다. 2017-18 과세연도에 애플이 낸 재산세는 5,600만 달러로…

출처

애플파크 공사비 50억 달러는 애플이 적은 숫자가 아니었고, 적힌 돈은 쿠퍼티노의 세금뿐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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