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티 최대 납세자는 최대 이의신청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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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세에서 애플은 카운티 최대 납세자이면서 최대 이의신청자였다. 2018년 8월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이 산타클라라 카운티 기록을 열람한 보도를 9to5맥이 옮겼다. 2004년 이후 애플이 낸 평가 이의신청 가운데 2018년 시점에 미결인 것이 489건, 걸린 평가액이 85억 달러였다. 2015년 애플파크를 둘러싼 부동산 한 묶음을 카운티가 10억 달러로 평가하자 애플은 신청서에 200달러라고 적었고, 3억 8,400만 달러로 평가된 다른 건에도 200달러를 적었다. 2017-18 과세연도에 애플이 낸 재산세는 5,600만 달러로…
출처
애플파크 공사비 50억 달러는 애플이 적은 숫자가 아니었고, 적힌 돈은 쿠퍼티노의 세금뿐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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