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땅을 산 지 11년, 승인에서 입주까지 3년 반

땅을 산 지 11년, 승인에서 입주까지 3년 반. 애플파크의 연표 2006-04 Pruneridge 이남 약 50에이커, 2010-11 HP 캠퍼스 98에이커, 비공개, 2011-06-07 잡스 시의회 발표, 사망 넉 달 전, 2013-04-04 블룸버그, 예산 거의 50억, 2013-05 KMA 보고서, 완공 후 가치 35억, 2013-10-15 시의회 EIR 인증·허가 만장일치, 2013-11-19 개발협정 최종, 11-20 허가, 2017-04 입주 시작, 11-17 방문자센터, 2023-04-13 시의회 보고, 세수 73% 위험, 2025-03-06 쿠퍼티노가 애플에 1,210만 반환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애플파크의 땅은 두 번에 걸쳐 샀고 두 번 다 값이 비공개였다. 2006년 4월 잡스는 쿠퍼티노 시의회에서 회사가 프루너리지가 남쪽의 아홉 필지를 조용히 사들여 약 50에이커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당시 보도는 땅값이 더 싼 다른 도시도 검토했다는 그의 말을 전했다. 2010년 11월 산호세 머큐리뉴스가 애플이 휴렛팩커드의 쿠퍼티노 캠퍼스 98에이커를 샀다고 보도했다. 1969년 HP가 팔로알토 직원들을 옮겨 쿠퍼티노 사업부를 연 땅이다. 양사는 가격을 밝히지 않았고 부동산 업계 추정 약 3억 달러가 2차 보도로 돌았다. 두 번의…

출처

애플파크 공사비 50억 달러는 애플이 적은 숫자가 아니었고, 적힌 돈은 쿠퍼티노의 세금뿐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