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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세 환급은 1997년 50%에서 2013년 35%가 됐다

판매세 환급은 1997년 50%에서 2013년 35%가 됐다. 쿠퍼티노·애플 판매세 공유 협약 1997 체결, 최대 50%, 잡스 복귀 직후, 2007-06 36만 2,500 + 100만 초과분 50%, 2012 1,270만 중 620만 환급, 48.8% 유도, 2013 협정 3.5조 25만 초과분 35% + 6만 2,500, 1998~2019 누적 환급 6,980만, 최근 연 600만, 2013~2025 6,470만, 1998~ 합계 약 1.2억, 2차, 시 세수 비중 10%대 → 4.8~6.4%, 2025 거래지 기준 재배분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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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세 환급 협약이 그 세금의 절반을 되돌리는 장치였다. 1997년 무렵 잡스가 복귀한 직후 쿠퍼티노와 애플이 맺은 협약은 캘리포니아 역내 판매분에서 시가 받는 판매세의 최대 50%를 애플에 돌려줬다. 키저마스턴 보고서가 인용한 2007년 6월 협약의 산식은 시 판매세 수입이 100만 달러를 넘으면 애플이 36만 2,500달러에 100만 달러 초과분의 50%를 더해 받는 구조다. 시 판매세가 1,300만 달러면 636만 달러가 돌아간다. 유도한 값이다. 2012년 애플이 시에 낸 판매세 1,270만 달러 가운데 620만 달러가…

출처

애플파크 공사비 50억 달러는 애플이 적은 숫자가 아니었고, 적힌 돈은 쿠퍼티노의 세금뿐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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