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눈금으로 잰 비용 중 애플이 확인한 공사비는 없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증권거래위원회에 낸 연차보고서를 2012 회계연도부터 2019 회계연도까지 전부 받아 "Apple Park"를 검색하면 본문에 0건이다. 2012년과 2013년 부동산 항목은 쿠퍼티노의 소유 건물 260만 제곱피트를 헐고 "두 번째 기업 캠퍼스"를 짓는다고 썼고, 2014년부터 2016년까지는 그 캠퍼스로 개발 중인 땅이 있다고만 썼다. 입주가 시작된 2017 회계연도 보고서에서는 그 문장마저 사라졌고, 본사 주소가 원 애플파크 웨이로 바뀐 것은 2018년 11월 보고서부터다. 2019년부터는 회사가 가진 땅이 몇 에이커인지도…
출처
애플파크 공사비 50억 달러는 애플이 적은 숫자가 아니었고, 적힌 돈은 쿠퍼티노의 세금뿐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