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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은 0에서 1,040억이 됐고 현금은 2,689억이었다

빚은 0에서 1,040억이 됐고 현금은 2,689억이었다. 애플 사채 원금과 현금·유가증권 억 미국달러 FY2011 부채 0, 현금 816, FY2012 부채 0, 현금 1,213, FY2013 부채 170, 현금 1,468, FY2015 부채 557, 현금 2,057, FY2016 부채 784, 현금 2,376, 해외 2,160, FY2017 부채 1,040, 현금 2,689, 해외 2,523, FY2019 부채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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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 대출은 보고서 어디에도 없다. 2013 회계연도 보고서의 요약 재무표는 장기부채를 2011년 0, 2012년 0, 2013년 169억 6,000만 달러로 적었다. 2013년 5월 발행한 170억 달러 사채가 첫 빚이다. 경영진 분석은 그해 자사주 매입 230억 달러와 배당 105억 달러를 적은 뒤 "자본환원 프로그램과 함께" 사채를 발행했다고 썼다. 2014 회계연도에 120억 달러를 더 발행했고, 사채 원금은 2015 회계연도 557억, 2016 회계연도 784억, 2017 회계연도 1,040억 달러가 됐다. 어느 해…

출처

애플파크 공사비 50억 달러는 애플이 적은 숫자가 아니었고, 적힌 돈은 쿠퍼티노의 세금뿐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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