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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의 토지·건물은 6년에 115억 늘었지만 캠퍼스 몫은 적히지 않았다

장부의 토지·건물은 6년에 115억 늘었지만 캠퍼스 몫은 적히지 않았다. 애플 10-K Land and buildings 총액 억 미국달러 전사 FY2011 20.6, FY2012 24.4, FY2013 33.1, FY2014 48.6, FY2015 69.6, FY2016 101.9, FY2017 135.9, FY2018 162.2, FY201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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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보고서의 토지·건물 계정은 캠퍼스를 짓는 동안 여섯 배가 됐다. 총액 기준으로 2011 회계연도 20억 5,900만 달러, 2013 회계연도 33억 900만, 2015 회계연도 69억 5,600만, 2017 회계연도 135억 8,700만 달러다. 2011년에서 2017년 사이 증가분은 115억 2,800만 달러다. 유도한 값이다. 해마다 15억에서 34억씩 늘어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가 보도된 공사 기간과 겹친다. 그러나 이 계정은 데이터센터와 소매점과 해외 법인을 전부 합친 전사 수치이고, 완공 뒤인 2018…

출처

애플파크 공사비 50억 달러는 애플이 적은 숫자가 아니었고, 적힌 돈은 쿠퍼티노의 세금뿐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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