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값은 두 번 다 비공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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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11년 6월 7일 발표에서 잡스는 1만 2,000명이 들어갈 우주선 모양의 건물 한 채를 보여줬다. 직선 유리는 한 장도 없고 전부 곡면이며, 애플 매장에서 쌓은 대형 유리 경험을 쓰겠다고 했다. 세계 최고의 오피스 건물을 지을 기회가 있다고도 했다. 그는 2011년 10월 5일 사망했다. 환경영향평가 초안은 2013년 6월 6일에 공개됐고, 최종본은 9월 23일에 나왔다. 환경영향평가 초안이 나오기 두 달 전인 2013년 4월에 블룸버그가 예산 50억 달러를 보도했고, 5월에 키저마스턴 보고서가 시에 들어갔다. 2013년…
출처
애플파크 공사비 50억 달러는 애플이 적은 숫자가 아니었고, 적힌 돈은 쿠퍼티노의 세금뿐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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