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의 답은 공원도 와이파이도 아니라 세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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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돈이 숫자로 적힌 문서는 애플 것이 아니라 쿠퍼티노시 것이다. 2013년 5월 애플이 비용을 대고 시를 위해 쓰게 한 키저마스턴 보고서는 완공 뒤 캠퍼스의 시장가치를 애플 추정으로 30억 달러로 적었고, 설비는 보고서 쪽 추정으로 5억 달러를 얹었다. 같은 보고서가 애플이 시에 낼 공공기여를 6,640만 달러로 추정하고 판매세 환급 산식을 적었다. 2013년 개발협정은 1997년 무렵부터 이어진 환급 비율을 50%에서 35%로 내렸고, 애플 자회사가 시에서 프루너리지가 도로를 2,381만 달러에 사는 조항을 담았다. 2017년…
출처
애플파크 공사비 50억 달러는 애플이 적은 숫자가 아니었고, 적힌 돈은 쿠퍼티노의 세금뿐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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