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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에 직원 1만 2,000명, 캠퍼스에 주차 1만 980대

링에 직원 1만 2,000명, 캠퍼스에 주차 1만 980대. 애플파크 제원 부지 175에이커, 조경 80%, 메인 링 280만 sqft, 4층, 직경 461m, 수용 1만 2,000명, 전체 최대 1만 4,200, 주차 계획 1만 980대, 지하·구조식, 나무 9,000그루 이상, 100종 이상, 에너지 태양광 17MW + 연료전지 4MW, 극장 1,000석 지하, 유리 원통 지름 50m, 유리 곡면 패널 872매, 독일 sedak, 지진 격리 링 692개 + 극장 4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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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제원은 애플의 2017년 보도자료와 2013년 시 제출 사업설명서가 1차다. 링 한 채가 280만 제곱피트에 4층이고, 직경 461미터와 둘레 1,465미터는 보도 수치다. 개발협정 조건으로 보도된 대로 부지의 80%를 녹지로 돌려 아스팔트와 콘크리트 500만 제곱피트를 잔디와 숲으로 바꿨고, 가뭄에 강한 토종 나무 9,000그루 이상을 100종 넘게 심었다. 지붕 태양광 17메가와트와 바이오가스 연료전지 4메가와트로 돌아가며, 2017년 2월 발표 때부터 애플은 캠퍼스가 100% 재생에너지라고 했고 연료전지 4메가와트는…

출처

애플파크 공사비 50억 달러는 애플이 적은 숫자가 아니었고, 적힌 돈은 쿠퍼티노의 세금뿐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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