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가 말한 세금이 12년 뒤 분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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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판매세는 거꾸로 흘렀다. 1998년부터 애플은 캘리포니아 전역의 온라인 판매를 쿠퍼티노에서 발생한 거래로 처리했고, 시는 주 판매세 7.25% 가운데 지역분 1%를 받아 그중 약 3분의 1을 애플에 돌려줬다. 캘리포니아 조세청은 2021년 이 배분을 감사했고, 세수는 본사 소재지가 아니라 구매와 배송이 일어난 곳으로 가야 한다고 봤다. 2023년 4월 13일 쿠퍼티노 시의회 보고는 그해 회계연도 지역 세수가 4,210만 달러에서 1,140만 달러로 73% 줄 수 있다고 적었다. 시는 일반회계 준비금에서 약 4,400만 달러를…
출처
애플파크 공사비 50억 달러는 애플이 적은 숫자가 아니었고, 적힌 돈은 쿠퍼티노의 세금뿐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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