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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가 말한 세금이 12년 뒤 분쟁이 됐다

잡스가 말한 세금이 12년 뒤 분쟁이 됐다. 캘리포니아 조세청 CDTFA 감사와 합의 1998~ 온라인 판매 전량 시 귀속, 2013 협정 3.5조 과세지 다툼 때 애플이 방어 지원, 2021 주 조세청 감사 착수, 2023-04-13 세수 4,210만→1,140만 위험, 2023-10 최종 감사 결정, 준비금 7,450만, 2024-10-02 합의, 시→주 이체 848만, 2024-10 준비금 재배분, 연금 1,000만, 2025-03-06 애플에 1,210만 반환, 일반회계, 2025~ 거래 발생지 기준으로 재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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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세는 거꾸로 흘렀다. 1998년부터 애플은 캘리포니아 전역의 온라인 판매를 쿠퍼티노에서 발생한 거래로 처리했고, 시는 주 판매세 7.25% 가운데 지역분 1%를 받아 그중 약 3분의 1을 애플에 돌려줬다. 캘리포니아 조세청은 2021년 이 배분을 감사했고, 세수는 본사 소재지가 아니라 구매와 배송이 일어난 곳으로 가야 한다고 봤다. 2023년 4월 13일 쿠퍼티노 시의회 보고는 그해 회계연도 지역 세수가 4,210만 달러에서 1,140만 달러로 73% 줄 수 있다고 적었다. 시는 일반회계 준비금에서 약 4,400만 달러를…

출처

애플파크 공사비 50억 달러는 애플이 적은 숫자가 아니었고, 적힌 돈은 쿠퍼티노의 세금뿐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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