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 캠퍼스마다 땅의 조건이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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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같은 시기 실리콘밸리 사옥들은 땅의 조건이 저마다 달랐다. 구글은 2008년 NASA 에임스 연구센터 땅 42에이커를 연 약 366만 달러에 40년 임차했고 2017년 착공했다. 그 위에 110만 제곱피트 베이뷰 캠퍼스를 자기 돈으로 지어 2022년 5월 열었다. 땅은 빌리고 건물은 소유한다. 메타는 멘로파크 자기 땅에 프랭크 게리 설계의 저층 건물들을 펼쳤고, 엔비디아는 산타클라라에 2017년 50만 제곱피트 엔데버와 2022년 75만 제곱피트 보이저를 단계로 올렸다. 삼성은 2015년 산호세에 10층 타워 두 동을 세웠고…
출처
애플파크 공사비 50억 달러는 애플이 적은 숫자가 아니었고, 적힌 돈은 쿠퍼티노의 세금뿐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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