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은 사업비가 1.9배 되는 동안 그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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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협약이행보증금의 실액은 감사보고서가 확정한다. 2018년 말과 2022년 말 우발채무 주석에 건설공제조합의 협약이행보증 117억 3,666만 원이 있다. 총사업비가 3,032억에서 5,700억으로 뛰는 동안 보증금은 그대로였다. 3,032억 원의 3.87%이고, 4,410억 원의 2.66%다. 경기일보가 쓴 "약 150억원대"와는 33억 원 차이가 나고, 이 글은 1차 자료를 따른다. 2023년 말 보고서부터 이 보증은 장부에서 사라지고 서울보증보험 1,650만 원짜리 하나만 남는다. 협약 해지 뒤 귀속됐는지 해지됐는지…
출처
청라 시티타워는 2,577억 고정가 공모로 출발해 5,600억에서 협약이 깨졌고, 깬 LH가 1심에서 졌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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