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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는 두 번 나갔다

시공사는 두 번 나갔다. 2018년 공탄성 실험, 2019년 3월 포스코건설 51 한양 49 도급, 11월 기공식, 2020년 10월 도급 해지, 2021년 3월 터파기 완료, 2022년 2월 우선협상, 2023년 5월 협약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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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두 번째 균열은 시공사였다. 시사저널e 2019년 12월 보도에 따르면 컨소시엄의 한양은 초고층 실적이 없어 타워 공사를 맡을 수 없었다. LH는 2019년 3월까지 시공계약을 못 하면 협약 해지를 검토하겠다고 통보했다. 2019년 3월 포스코건설이 51%, 한양이 49%로 공동시공 도급계약을 맺었고, 11월 21일 청라호수공원 음악분수 야외무대에서 기공식을 열었다. 대한전문건설신문이 전한 그날의 숫자는 건설비 4,158억 원, 2023년 완공이다. 2020년 3월 토목공사에 들어갔고 10월에 포스코건설과의 도급계약이 해지됐다.…

출처

청라 시티타워는 2,577억 고정가 공모로 출발해 5,600억에서 협약이 깨졌고, 깬 LH가 1심에서 졌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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