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손금은 해마다 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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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손금은 2017년 7,502만 원에서 2025년 46억 6,745만 원까지 쌓였다. 손실이 가장 컸던 해는 2022년과 2023년으로 각각 10억 원대였고, 공사가 완전히 멈춘 2024년과 2025년에는 각각 3억 3,057만 원과 2억 7,490만 원으로 줄었다. 2024년과 2025년의 매출은 0원이다. 급여를 받는 직원이 있고, 주주에게 이자를 내고, 소송을 한다. 2025년 말 자본총계 52억 7,943만 원을 자본금 100억 원과 견주면 47.2%가 잠식됐다. 세무상 이월결손금 46억 6,700만 원에 대해 회사는…
출처
청라 시티타워는 2,577억 고정가 공모로 출발해 5,600억에서 협약이 깨졌고, 깬 LH가 1심에서 졌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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