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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이 완성한 전망타워는 소각장 굴뚝이었다

공공이 완성한 전망타워는 소각장 굴뚝이었다. 청라 448m 미착공, 아산 그린타워 150m, 하남 유니온타워 105m, 안동 맑은누리타워 1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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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공공이 실제로 완성한 전망타워가 무엇인지 보면 대조가 하나 더 생긴다. 세종포스트 2020년 보도에 따르면 행복도시건설청이 금강·중앙공원 일대에 검토한 대관람차는 비용 때문에 접었다. 세종시는 친환경종합타운 소각장 굴뚝을 100m로 높여 전망대로 쓰는 안을 냈다. 같은 기사가 든 완성 사례는 하남 유니온타워 105m, 아산 그린타워 150m, 안동 맑은누리타워 100m다. 전부 쓰레기 소각장 굴뚝이다. 아산 그린타워 150m는 경향신문 2017년 보도, 하남 유니온타워 105m는 2014년 3월 준공을 전한 서울신문…

출처

청라 시티타워는 2,577억 고정가 공모로 출발해 5,600억에서 협약이 깨졌고, 깬 LH가 1심에서 졌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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