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배 가까이 됐는데 완주한 던디, 다 쓰고 사라진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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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런던 가든브리지는 공적 자금을 먼저 쓴 랜드마크가 사라졌을 때 누가 얼마를 잃었는지가 공문서로 확정된 사례다. 영국 자선위원회의 2019년 4월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교통부와 런던교통공사가 6,000만 파운드를 약정했고 그중 2,000만 파운드는 상환 조건 대출이었으며, 자선법인의 사업 전체 지출은 5,350만 파운드로 추정됐다. 보고서는 "£50 million of public funds were spent by a charity and produced no demonstrable public benefit or impact"라고…
출처
청라 시티타워는 2,577억 고정가 공모로 출발해 5,600억에서 협약이 깨졌고, 깬 LH가 1심에서 졌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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