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8m는 그대로인데 층수는 두 번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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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07년 10월 상금 100만 달러를 건 국제 아이디어 공모에 머니투데이 기준 46개국 358개 작품이 들어왔다. 2008년 3월 GDS 아키텍스의 "타워 인피니티"가 당선됐다. 카메라로 뒤편 풍경을 찍어 LED 외피에 띄우는 "보이지 않는 타워"였고, 층수 기준의 구상은 이때 높이 448m의 전망타워로 바뀌었다. 2009년 착공 계획은 금융위기로 사업자를 못 찾아 미뤄졌다. 2012년 1월 13일 LH가 현상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지디에스코리아·에이앤유디자인그룹의 "에코 프리즘"을 발표했다. 2013년 7월…
출처
청라 시티타워는 2,577억 고정가 공모로 출발해 5,600억에서 협약이 깨졌고, 깬 LH가 1심에서 졌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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