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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 102억 중 97%가 주주 몫이다

부채 102억 중 97%가 주주 몫이다. 매입채무 비에스한양 57.2억, 차입금 32.7억, 미지급금 5.5억, 미지급비용 4.2억, 기타 2.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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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은 거의 전부 주주에게 진 것이다. 2025년 말 단기차입금 32억 7,100만 원은 비에스한양 18억 1,400만 원과 비에스산업 14억 5,700만 원이다. 이자율은 4.60%와 4.87%이고 비에스산업 몫 가운데 7억 8,700만 원은 4.60%이며, 용도는 전 연도 "운영자금"이다. 금융기관 약정은 전 연도 "없습니다". 매입채무 59억 9,049만 원 가운데 57억 1,589만 원이 비에스한양 앞이다. 미지급금 5억 5,219만 원과 미지급비용 4억 1,613만 원을 더하면 주주 상대 채무가 부채총계 102억…

출처

청라 시티타워는 2,577억 고정가 공모로 출발해 5,600억에서 협약이 깨졌고, 깬 LH가 1심에서 졌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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