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비율을 어디까지 적용하느냐가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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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증액분을 나누는 비율은 있었는데 그 비율을 어디까지 적용하느냐가 없었다. 총사업비는 2017년 협약의 3,032억 원에서 재설계로 4,410억 원이 됐다. 한국뉴스는 이 증액을 "+1,400억"으로 썼지만 뺄셈으로는 1,378억 원이다. 2022년 포스코건설이 낸 공사비는 5,600억 원이었고, 9월 6일 LH 경영투자심사위원회가 그 금액이 타당하다고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경기일보 2022년 9월 6일 보도가 양측의 자리를 정확히 적었다. "현재 LH는 지난해 11월 당초 공사비의 추가 금액 600억원의 분담 비율에 맞춰서 나머지…
출처
청라 시티타워는 2,577억 고정가 공모로 출발해 5,600억에서 협약이 깨졌고, 깬 LH가 1심에서 졌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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