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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은 공공이 높이와 값을 같이 올렸다

더블린은 공공이 높이와 값을 같이 올렸다. 2002년 공모 60m, 2006년 허가 130m 5,500만~1억 유로, 2007년 개발 입찰 최대 180m 2억 유로, 2008년 보류, 2011년 배드뱅크, 결국 7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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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더블린에는 방향이 반대인 같은 사건이 있다. 더블린 도크랜즈 개발청은 2000년 브리튼 키 부지에 랜드마크 타워를 제안하고 2002년 10월 높이 60m로 설계 공모를 냈다. 530개 응모 가운데 2003년 BCDH 안이 당선됐다. 2005년 9월 높이를 120m로 올렸으며, 2006년 10월 130m로 건축허가가 났을 때 추정 공사비는 5,500만~1억 유로였다. 2007년 10월 시공·개발 입찰에서 제라거 컨소시엄이 노먼 포스터에게 따로 발주한 안으로 낙찰되면서 높이는 120~180m, 공사비는 2억 유로가 됐다. 2008년…

출처

청라 시티타워는 2,577억 고정가 공모로 출발해 5,600억에서 협약이 깨졌고, 깬 LH가 1심에서 졌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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