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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단은 결선을 권했고 은행은 지명했다

심사위원단은 결선을 권했고 은행은 지명했다. 1991 설계 공모 2차 공모 1991 지명 국제공모, 제출 1991-06-03, 심사 단일 승자 없음, 결선 권고, 은행 결선 거부, 포스터 지명, 잉엔호벤 안 185m·52층 원통, 31세, 프라이 오토 Die Zeit 1991-11-15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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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코메르츠방크타워의 설계는 공모의 결과가 아니라 발주자의 결정이었다. 1991년 코메르츠방크는 카이저플라츠의 삼각형 부지에 새 본점을 짓기 위해 지명 국제공모를 열었다. 기준은 생태적 지속가능성과 기능과 개방감과 경제성과 기술적 실현 가능성이었고 제출 마감은 6월 3일이었다. 심사위원단은 단일 승자를 내지 못하고 런던의 노먼 포스터와 당시 31세였던 독일 건축가 크리스토프 잉엔호벤의 결선을 권고했다. 건축가 프라이 오토가 잉엔호벤 안의 협업자였다는 것이 잉엔호벤 사무소의 서술이고, 심사위원단의 기술고문이었다는 2차 서술도 있다.…

출처

코메르츠방크타워는 은행이 짓고 한 번도 갖지 않다가 2016년 6억 유로에 되사 삼성에 되판 건물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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