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쪽 돈은 펀드 이름부터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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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한국 쪽 돈의 구조는 펀드 이름부터 갈린다. 2016년 9월 더벨은 삼성SRA가 "전문투자형 사모부동산투자신탁 제21호"를 만들어 만기 6.8년으로 설계했고, 삼성증권이 수익증권 2,546억 원을 인수했다고 전했다. 독일에서 나오는 영어 업계지는 삼성증권이 1,500억 원의 인수금융도 댔다고 썼다. 더벨 원문은 9,000억 원 가운데 55%인 5,000억 원을 대출로 조달하고 나머지 4,000억 원을 펀드가 직접 댄다고 적었다. 삼성증권의 수익증권 인수는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같은 기관에 되파는 중개 역할이었다. 2024년 이후의…
출처
코메르츠방크타워는 은행이 짓고 한 번도 갖지 않다가 2016년 6억 유로에 되사 삼성에 되판 건물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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