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계약은 9년 만에 다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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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임대차는 15년에 연장 옵션이다. 2016년 9월 30일 계약, 2017년 완료 기준으로 만기는 2032년이다. 영어와 독일어 위키백과는 2031년이라 적어 1년이 갈리지만, 한국 보도와 2025년의 독일 보도는 2032년으로 일치한다. 은행은 그 계약으로 "상당한 장기 비용 절감"을 얻었다고 했다. 새 임대차가 절감을 낳는다고 했으니 자기 펀드에 내던 임대료보다 삼성에 내는 임대료가 낮았다는 뜻으로 읽을 수 있지만, 보도자료는 무엇이 얼마나 줄었는지 적지 않았고 두 임대료의 수치는 어느 쪽도 공개하지 않았다.
출처
코메르츠방크타워는 은행이 짓고 한 번도 갖지 않다가 2016년 6억 유로에 되사 삼성에 되판 건물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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