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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 하나의 손익은 아직 분리되지 않았다

이 건물 하나의 손익은 아직 분리되지 않았다. 삼성 쪽 공시·보도 원 2차 삼성생명 해외부동산 약 5.2조, 운용자산 6.5%, 2023 손실 약 300억, 글로벌코어 1호 누적 −531억, 3개 자산, 손실률 531/3,620 = 14.7%, 유도, 이 건물 몫 미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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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쪽의 손익은 아직 이 건물만 따로 보이지 않는다. 삼성생명의 해외 부동산 투자는 약 5조 2,000억 원으로 운용자산의 6.5%이고, 2023년에 약 300억 원의 손실을 냈다고 했다. 코메르츠방크타워를 담은 것으로 보도된 글로벌코어오피스 1호 펀드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누적 531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냈다. 2020년 한 해에만 1,228억 원을 잃었다가 일부를 회복한 모양이다. 보도 수치로 역산한 추정이다. 투입 자본 3,620억 원 대비 14.7%다. 유도한 값이고 파리와 시카고의 건물이 섞인 합산치다. 손실…

출처

코메르츠방크타워는 은행이 짓고 한 번도 갖지 않다가 2016년 6억 유로에 되사 삼성에 되판 건물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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