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을 가른 것은 세입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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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결정한 사람은 여섯이다. 1991년 포스터를 지명한 콜하우젠, 설계한 포스터, 결선에 오르지 못한 잉엔호벤, 반발한 오토, 2016년 매각을 발표한 최고경영자 마르틴 칠케, 2024년부터 재협상을 이끄는 오를로프. 칠케는 2020년 7월 실적 비판 끝에 사임을 밝히고 연말에 물러났고, 그 뒤 만프레트 크노프가 2021년부터 2024년 9월까지 은행을 맡아 지점 축소와 감원을 실행했다. 삼성SRA 쪽 대표의 이름은 어느 보도에도 없고 회사명으로만 인용된다.
출처
코메르츠방크타워는 은행이 짓고 한 번도 갖지 않다가 2016년 6억 유로에 되사 삼성에 되판 건물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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