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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도시에서 한국 돈은 세 갈래로 갔다

같은 도시에서 한국 돈은 세 갈래로 갔다. 프랑크푸르트 매입가 억 원 2차 트리아논 2018 8,750~9,000, 코메르츠 2016 9,000, 입찰, T8 2017 매입 3,600, T8 2019 매각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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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도시에 한국 돈이 간 건물이 둘 더 있다. 2018년 11월 이지스자산운용과 하나금융투자가 트리아논을 약 8,750억에서 9,000억 원에 샀다. 펀드 3,700억 원에 현지 대출 5,000억 원을 얹은 구조였다. 매입가는 6억 7,000만 유로였다. 임차의 60%를 차지하던 데카방크가 2020년 임대를 연장하지 않기로 했고, 2023년 대주단이 만기 연장을 거부해 기한이익상실이 났으며, 2024년 6월 보유 법인이 파산을 신청했고 10월 데카방크가 나갔다. 손실은 공모 투자자 약 42%, 사모 투자자 약 64%라는 보도와…

출처

코메르츠방크타워는 은행이 짓고 한 번도 갖지 않다가 2016년 6억 유로에 되사 삼성에 되판 건물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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