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은 팔지 못했고 세입자는 나갈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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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요구는 둘이었다. 하나는 30년 가까이 된 설비를 에너지 효율 기준에 맞게 고치는 자본적지출이고, 한국의 부동산 전문지는 그 규모를 3억 5,000만 유로로 썼다. 유료 기사이고 독일 쪽 1차 근거는 찾지 못했으므로 2차이고 미확인이다. 그 숫자가 맞다면 매각가 6억 7,500만의 52%, 현지 대출 3억 4,000만과 거의 같은 크기다. 유도한 값이다. 다른 하나는 임대료 인하다. 영국의 금융 기술지는 삼성 쪽의 말을 빌려 은행이 "타워에 남고 싶지만 임대료는 낮추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삼성SRA는 한국 언론에 "현재…
출처
코메르츠방크타워는 은행이 짓고 한 번도 갖지 않다가 2016년 6억 유로에 되사 삼성에 되판 건물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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