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의 개념은 2025년의 청구서가 됐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1991년의 논쟁은 생태가 아니라 절차였다. 프라이 오토는 1972년 뮌헨 올림픽 경기장의 막 지붕을 베니슈와 함께 설계한 건축가다. 잉엔호벤 사무소의 공식 서술로는 잉엔호벤 안의 협업자였고, 심사위원단의 기술고문으로서 결선을 권고했다는 2차 서술도 있어 어느 쪽이었는지는 확정하지 못했다. 심사위원단이 포스터와 잉엔호벤의 결선을 권고한 것은 두 안이 모두 생태 고층을 내세웠고 어느 쪽이 기술적으로 앞서는지를 가려야 한다는 뜻이었다. 은행이 결선 없이 포스터를 고르자 오토는 디 차이트에 글을 실었다. 제목 "프랑크푸르트의 생태…
출처
코메르츠방크타워는 은행이 짓고 한 번도 갖지 않다가 2016년 6억 유로에 되사 삼성에 되판 건물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