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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은 은행이, 위험은 삼성이 가져갔다

현금은 은행이, 위험은 삼성이 가져갔다. 코메르츠방크타워의 돈이 간 곳 코메르츠방크 1997 펀드가 발주, 은행은 세입자, 펀드 투자자 1997~2016 임대료 수취, 코메르츠방크 2016 옵션 6억→매각, 차익 보도, 삼성 2017 대출 50%, 2022 매각 실패, 코메르츠방크 2025 인하·3.5억 요구, 새 타워, 한국 투자자 1호 펀드 −531억, 몫 미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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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넷째, 세입자가 남아 있는 건물의 위험은 공실이 아니라 조건이다. 트리아논은 세입자가 나가서 값이 사라졌고, 코메르츠방크타워는 세입자가 남은 채로 값을 깎는다. 둘은 다른 위험이지만 뒤의 것이 앞의 것으로 바뀔 수 있는 자리에 새 타워가 있다. 2028년 같은 은행가의 신축 타워에 3,200석이 생기면 2032년 만기의 협상은 세입자가 나갈 곳을 가진 채로 열린다. 삼성생명이 지급여력 규제 때문에 1999년에 지은 종로타워를 2016년에 판 것은 지은 회사가 세입자로 남지 않은 거래라 이 문제가 없었다. 코메르츠방크타워는…

출처

코메르츠방크타워는 은행이 짓고 한 번도 갖지 않다가 2016년 6억 유로에 되사 삼성에 되판 건물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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