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손 1,690억은 배당과 소급 수정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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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순손실 1,628억 2,000만 원이 났고 2024년 말 자본총계는 마이너스 1,390억 3,000만 원, 미처리결손금 1,840억 3,000만 원이다. 결손이 어디서 왔는지는 계산으로 맞춰진다. 2014년 말 이익잉여금 892억 2,000만 원에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순손익 합계 1,349억 9,000만 원을 더한다. 거기서 전기오류수정손실 563억 5,000만 원과 기초잉여금 재작성 214억 2,000만 원과 배당 결의 3,154억 6,000만 원을 빼면 마이너스 1,690억 2,000만 원이다. 공시된…
출처
엘시티는 주거를 넣는 대가로 100층 이상을 조건으로 받았고, 시행사는 3,155억 배당 뒤 자본잠식이 됐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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