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시티PFV 주주, 부산도시공사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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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시행 법인은 2008년 4월 18일 트리플스퀘어피에프브이로 설립됐고 2011년 4월 엘시티피에프브이로 이름을 바꿨다. 자본금은 300억 원이고 감사보고서 주석에 따르면 주주는 이젠위드 37%, 강화 25%, 에코하우스 24%, 아시아엘에스디엔씨 6%, 부산은행 6%, 기타 2%다. 부산도시공사와 부산시는 어느 해에도 주주가 아니다. 부산은행은 설립 때부터 출자했고 뒤에 대주이자 자금관리 수탁기관이 된다. 강화는 중국 자본이고 2026년 현재 시행사와 정면으로 다투고 있어, 이젠위드·강화·에코하우스 세 회사를 이영복 계열로 뭉쳐…
출처
엘시티는 주거를 넣는 대가로 100층 이상을 조건으로 받았고, 시행사는 3,155억 배당 뒤 자본잠식이 됐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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