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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수는 조건의 하한선까지 내려왔다

층수는 조건의 하한선까지 내려왔다. 최초 118층 511m, 2011년 3월 108층 477.8m, 2012년 3월 101층 411m, 준공 101층 411.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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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101층은 미학이 아니라 조건의 하한선이었다. 공모 제안과 회의록에 남은 수치는 117층이고 2012년 부산일보가 정리한 최초 계획은 118층 511m였으며, 2011년 3월 부산시 건축위원회 조건부 승인에서 108층 477.8m가 됐으며, 2012년 3월 22일 변경심의에서 101층 411m로 내려갔다. 부산일보 2012년 3월 26일 보도가 그 변경의 내용을 적었다. 주거타워는 87층에서 84층으로, 세대는 894에서 882로, 랜드마크의 아파트 290가구는 주거타워로 옮겨졌다. 호텔 객실은 680실에서 806실로 늘었으며…

출처

엘시티는 주거를 넣는 대가로 100층 이상을 조건으로 받았고, 시행사는 3,155억 배당 뒤 자본잠식이 됐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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