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이 인정한 것과 인정하지 않은 것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인허가가 풀린 사실은 행정 기록으로 확인되고, 그 인허가가 뇌물의 대가였다는 판단은 확정되지 않았다. 2017년 3월 7일 부산지검 특수부는 구속 12명, 불구속 12명을 기소했고 경향신문의 기사 제목은 "인허가·부정대출 등 못 밝혀"였다. 이영복은 회삿돈 705억 원 횡령과 정관계 로비 5억 3,000만 원 등으로 2018년 8월 30일 대법원 2018도8635 판결로 징역 6년이 확정됐다.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영복에게 받은 법인카드·상품권 1억 400만 원 등으로 2018년 3월 29일 징역 3년 6월과 추징 3억…
출처
엘시티는 주거를 넣는 대가로 100층 이상을 조건으로 받았고, 시행사는 3,155억 배당 뒤 자본잠식이 됐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