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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부지 65,934㎡와 대지 47,823.9㎡는 다른 값이다

사업부지 65,934㎡와 대지 47,823.9㎡는 다른 값이다. 2006년 지정 50,010㎡, 2008년 확대 65,934㎡, 건축물대장 대지 47,823.9㎡, 차액 18,110㎡ 공원·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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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컨소시엄이 응모했다. 뉴시스 2016년 11월 보도에 따르면 "다른 두 컨소시엄은 랜드마크 건물을 70층 높이로 설계했으나 트리플스퀘어는 애초부터 117층으로 짓겠다는 개발안을 내놓았다." 2007년 11월 청안건설 등 20개사로 구성된 트리플스퀘어가 선정됐고 청안건설의 대표가 이영복이었다. 12월 사업협약을 맺었다.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관계자는 같은 보도에서 "주거시설 없이 일반 상업용 시설만으로 100층 이상 랜드마크 건물을 짓는 것으로는 도저히 사업성이 보장되지 않는 구조"라고 했다. 시민단체의 해석이고 사법적으로 확정된…

출처

엘시티는 주거를 넣는 대가로 100층 이상을 조건으로 받았고, 시행사는 3,155억 배당 뒤 자본잠식이 됐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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