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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수익은 2019년에 정점을 찍었다

분양수익은 2019년에 정점을 찍었다. 2015년 1,302억, 2016년 2,462억, 2017년 4,932억, 2018년 6,537억, 2019년 1조 1,722억, 2021년 2,130억, 2023년 1,54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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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은 회사가 공시한 총추정매출 3조 5,640억 원의 87.5%까지 갔다. 2015년 10월 말 아파트 882세대가 3.3㎡당 평균 2,730만 원에 분양됐고 경향신문에 따르면 68억 원 펜트하우스에 68 대 1이 몰렸다. 2016년 7월 레지던스가 분양됐다. 손익계산서의 분양수익은 2015년 1,302억 원에서 2017년 4,932억 원, 2018년 6,537억 원, 2019년 1조 1,722억 원으로 정점을 찍었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누적 3조 1,202억 원이다. 2019년 말 누적 분양수익은 주거 1조…

출처

엘시티는 주거를 넣는 대가로 100층 이상을 조건으로 받았고, 시행사는 3,155억 배당 뒤 자본잠식이 됐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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